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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시간에는 강아지 양치질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아지는 보통 태어나고 4~6개월 사이에 젖니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게 됩니다. 이때를 이갈이 시기라고 하는데요. 이갈이 시기에 방치하게 되면 아무거나 닥치는 대로 씹어버릴 수 있으니 고무공이나 개껌 같은 것을 줘서 씹어도 되는 것과 안되는 것을 구분 시켜 주어야 합니다.
또한 젖니가 빠지지 않는 상태로 영구치가 자라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러한 경우에는 비용도 많이 들기 때문에 이갈이 시기에는 터그놀이를 하여 젖니가 자연스레 빠지도록 유도해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동물들은 아프다고 해서 말로 표현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수시로 이빨의 색상과 부러지거나 썩은 이빨이 없는지 주기적으로 살펴보아야 합니다.
* 강아지 양치질 하는 방법
영구치가 나오게 되면 강아지가 양치질을 시작해야 하는 시점인데요. 처음 시작하는 강아지들은 한달 정도 시간을 가지고 양치질에 적응할 수 있도록 천천히 진행해야 한다고 합니다. 처음에 양치질에 대해 안좋은 기억이 생기면 양치질을 할때마다 거부반응을 보일 수 있습니다.
우선 강아지가 냄새에 적응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코끝에 치약만 뭍혀 냄새에 적응시켜주고 다음에는 손에 치약을 발라 앞니를 만져줍니다. 다음날에는 조금 안쪽까지 진행하며 조금씩 늘려가야 합니다. 강아지가 이빨을 만져도 거부 반응이 없다고 생각되면 강아지 전용 칫솔을 이용하여 양치질을 해줍니다. 매일 양치질을 해주면 좋겠지만 힘든 경우에는 일주일에 2~3회 정도 하셔도 괜찮다고 합니다.
* 주의사항
사람 칫솔과 강아지 칫솔의 생김새가 비슷하다고 하여 사람 칫솔을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애견용 칫솔은 부드러운 모로 되어 있는데요. 사람 아기용 칫솔을 사용해도 괜찮다고 합니다.
* 이상 간단하게 강아지 이닦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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